낮잠 자던 원생 업어 대피…주차장 차량 9대 전소전기차·담배꽁초 등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31일 오후 1시 45분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원생들이 긴급 대피했다. 사진은 현장의 모습.2025.3.3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어린이집 건물 화재대피연기흡입이승현 기자 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무안서 갓길 걷던 2명, 화물차에 참변…70대 운전자 "어두워 못 봤다"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관련 기사대낮 광주 어린이집 화재 원인은 '10대가 버린 담배꽁초'광주 어린이집 화재 재산 피해액 3억 9000만 원검은연기에 낮잠 아이들 안고 업고…선생님들이 인명피해 막았다광주 도심 어린이집 화재로 7명 연기 흡입…차량 9대 전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