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뉴스1) 최창호 기자 = 국립경국대학교가 25일 오후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까지 확산하자 26일 하루 휴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대학 측은 관내 산불 확산 및 대피 안내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휴업을 결정했다며 "내일(26일) 오전 상황 등을 종합해 추가 휴업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choi119@news1.kr
(안동=뉴스1) 최창호 기자 = 국립경국대학교가 25일 오후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까지 확산하자 26일 하루 휴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대학 측은 관내 산불 확산 및 대피 안내에 따라 학생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휴업을 결정했다며 "내일(26일) 오전 상황 등을 종합해 추가 휴업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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