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단수·단전 처음 겪어…두렵다"의성 산불로 경북도청 신도시에 있는 도청사 일대가 뿌연 잿빛으로 변했다. 2025.3.27/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의성 산불이 번지면서 경북도청 신도시의 하늘이 마치 화산이 터진 도시처럼 잿빛으로 변했다. 2025.3.27/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의성 산불이 번지자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을 사수하기 위해 소방대원들이 방어막을 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의성 산불이 확산하자 경북도의회 직원들이 건물 주변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주부산 중국총영사단 접견…투자유치 협력 모색대구 군위군, 올해 자동차세 1만4409건·27억 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