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 발표…올해 세무조사 예년 수준으로물가안정 기여 소상공인·수출 우수 중소기업 등에 세무조사 2년 유예임광현 국세청장이 2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에서 열린 2026년 전국세무관서장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2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국세청 제공)관련 키워드국세청다국적탈세가상자산컨트롤타워국세행정세무조사임용우 기자 정은경 "국민연금 추납제도 근본적 개편 연구…형평성 검토"[기자의 눈] 반도체 호황, 일자리·소득 개선으로 이어져야관련 기사한·태국 국세청, '국부 무단 반출 차단' 해외은닉계좌 정보교환 MOU임광현 "사주 일가·유튜버·부동산·다국적 기업 탈세, 반드시 척결"새 정부 제1과제 '0%대 성장률' 극복…소비진작·공정시장 '초점'국세청, 초고가 아파트 감정평가 확대…"1조 이상 세수증대 효과"국세청장 "노태우 비자금, 3심 확정돼야…금투세, 내년 쉽지 않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