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처 아직 미정…'전력 공급자 우위, 서두를 필요 없다'""총 223억달러 투입·6472MW 규모…2032년 전체 가동 목표"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대미투자 사전보고를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대미투자트럼프관세엔시날김승준 기자 농진청 육성 '저지종 젖소', 한국홀스타인품평회서 우수상 수상농어촌공사 사장 "농지조사로 임대차 해지 시 농지은행 최우선 지원"조용훈 기자 고졸 입사자 2명, 1~2년 먼저 차장으로…한전 특별승진 실시9월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폭 확대…건설·청년은 감소 지속관련 기사대미투자 여진 속 정보기관 난기류…"쉽지 않다" 靑 한미관계 돌파구 고심산업부 국감, 24억달러 대미투자 '돈 되나'…800조 반도체도 쟁점3조원 첫 송금에도…트럼프 '알래스카 LNG' 압박에 301조 관세 촉각트럼프 "'알래스카' 서명 안 하면 두배 올릴 것"…韓에 노골적 압박(종합)[문답] 김정관 "韓 알래스카 프로젝트 투자 확정 아냐…美에 이의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