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합 두고 與 "시대적 요구" vs 野 "졸속 추진"교장들, 사관학교 통합에 "충분한 의견 수렴해야"…'신중론'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임관 장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진 기자국방부가 육·해·공사를 완전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설립하기로 한 대전 자운대의 모습.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육사해사공사국정감사국회국방위원회국군사관학교김예원 기자 방사청, 미래전 대비한 화생방 무기체계 발전 민·관·군 세미나 개최해병대 상륙공격헬기, 4년 만에 체계 개발 성공…2027년 양산 착수김기성 기자 국방장관 '美 믿을 수 있냐' 발언에…국방부 "동맹 신뢰 강조 취지"軍, 민간인의 철원 GOP 철조망 절단 사건 조사 본격화관련 기사강신철 "곧 사관학교 총동창회장·생도 만날 것…통합 의견 수렴"공사 교장 "자운대 통합시 비행 훈련 수송·효율성 저하 판단"육·해·공사 교장 "합동성 강화 노력 지속"…통합·합동성 연관성은 '신중'육사 교장 "'사관학교 통합' 생도·교수 우려 잘 알아…지휘계통 계속 건의"육·해·공 사관학교 "AI·드론 교육 대폭 강화'…'미래전 정예장교'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