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프로젝트 공동대표 송모씨·성모씨 구속영장에 적시'미술품 조각투자'란 허위 정보를 내세워 암호화폐를 발행해 시세를 조작한 의혹을 받는 피카코인(PICA) 발행사 피카프로젝트 공동대표 송모씨(23)와 성모씨(44)가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신정동 남부지방법원으로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3.7.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피카코인피카프로젝트암호화폐조각투자가상자산남부지검이기범 기자 오픈AI, 韓 기업 CISO 대상 AI 사이버 방어 전략 제시[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관련 기사[단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형제 보석 석방…구속 6개월만'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업무방해 혐의로 추가 기소…코인 허위 상장'미술품 조각투자' 내세워 코인 시세 조종…피카코인 대표 보석 석방'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형제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형제…코인 사기 맞냐 묻자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