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들 최소 500명 사망 분석…페제시키안 대통령 "폭도 용납 못해"트럼프 13일 대응옵션 검토 예정…네타냐후-美국무 전화 통화10일(현지시간) 시위대가 이란 라자비 호라산주 마슈하드의 바킬라바드 고속도로에서 전개되는 반정부 시위에 집결하고 있다. 2025.01.1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이란반정부시위트럼프네타냐후중동전쟁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美 중간선거 앞두고 유가 올리려 선박 피격 조작"[오늘 트럼프는] "네타냐후, 용감한 지도자…재선 도전 완전 지지"이란 대통령 "美 해상봉쇄, 이슬람 혁명 후 가장 강력…반정부 시위 유도""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유엔 조사단 "美, 이란 학교·체육시설 공습 배후…전쟁범죄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