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마이크 월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가 18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담당보좌관과 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한 첫 고위급 회담을 하고 있다. 2025.02.1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종전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머스크 스타링크 의존 벗어나자"…EU, 유럽판 위성 공룡 키운다"러시아 제재 해제 안 한다"…EU, 젤렌스키 지지 결집경유 수출 재개한 러, 휘발유는 연말까지 월 62만 톤 수입 전망우크라, 미국산 방공망·스타링크 대체할 '유럽산 대안 마련' 속도이란 전쟁에 中페트로차이나 '반사이익'…올 거래이익 4조원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