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오늘 구속영장 신청…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경찰과 소방 당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21일 합동감식을 하기 위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10.21 ⓒ 뉴스1 김진환 기자역삼동 빌딩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방화 용의자 A씨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역삼방화연쇄감식소방경찰경보기화재신은빈 기자 '강남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오늘 오후 구속 영장 심사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살인미수 혐의도 검토안소연 기자 목요일 아침 0도까지 '뚝'…일교차 최대 15도[내일 날씨]특징주 선행매매 85.5억 챙긴 경제지 기자들…첫 재판 혐의 인정관련 기사'강남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오늘 오후 구속 영장 심사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살인미수 혐의도 검토[속보] 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 신청역삼 연쇄방화 피해 빌딩, 화재 발생 층에 스프링클러 없었다역삼동 연쇄 방화범, 범행 전 짐 다 빼…"계약 만료돼 퇴거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