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인용된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자유통일당 관계자 및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오열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인용된 4일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시민들이 TV 생중계를 시청하며 환호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윤 대통령을 파면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한남동집회전쟁기념관집회윤석열탄핵정윤미 기자 "검사 유인책" vs "제2의 검찰"…檢 폐지 속 중수청 수사사법관 논란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3000명 규모…고검 있는 6곳 설치(종합)임여익 기자 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관련 기사[尹탄핵인용] 헌재 앞 눈물·환호…관저 앞 대성통곡(종합)"파면이 정의다" 헌재 앞 눈물·환호…尹지지자 욕설·폭력[尹탄핵인용]헌재 앞은 진공상태·관저 앞 찬반 대치…'긴장 최고조'(종합)[尹탄핵심판]'선고 디데이'…지지자들 헌재에서 한남동 관저 앞으로[尹탄핵심판]'尹 선고 디데이' 찬반 집회 총력전…한남동·헌재서 생중계 시청[尹탄핵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