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5.3.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강동구싱크홀사고싱크홀매몰자정윤미 기자 대법원, 오는 4월 중대재해처벌법 양형 기준 마련 나선다"검사 유인책" vs "제2의 검찰"…檢 폐지 속 중수청 수사사법관 논란유수연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오후 재판 재개…지귀연 "서증조사 5시까지"(상보)"'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하라"관련 기사복합재난 대응 공약은…李 "국가 책임 강화" 金 "전담 조직 확대"서울 강동구서 소규모 땅 꺼짐…인명피해 없어'강동 싱크홀' 매몰자 심정지 상태 발견…"사고 당시 터널공사"(종합)[뉴스1 PICK]'강동 싱크홀' 실종자, 심정지 상태로 발견… 사고 17시간 만싱크홀 매몰자는 30대 남성…밤샘 수색에도 발견 어려운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