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병' 원인 밝힌 하라다 박사 별세, 향년 77세
한국공해문제연구소가 발간한 '공해연구 1986년 겨울호'에 실린 하라다 마사즈미 박사의 생전 활동 모습. (울산환경운동연합 제공) © News1울산환경운동연합은 미나마타병 등 수은중독 증상에 대한 세계적 전문가인 일본 구마모토학원대학의 하라다 마사즈미 박사가 1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13일 밝혔다. 향년 77세환경운동연합과 환경재단, 환경보건시민센터, 울산환경운동연합 등은 하라다 박사를 추모하고 온산병보고서에 담긴 교훈을 기억하기 위해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