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지난 7월 27일 서울시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교육동에서 열린 패노메논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최휘영 문화관광체육부 장관. 2026.7.2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JYP박진영배현진국회문체위국정감사정부해외공연해외상표권독점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李 공소취소에 맞서라…특검 찬성 與의원 심판받을 것"김영진 "당 떠난 적 없는 정청래, 이재명 정부 위해 힘 합칠 것"관련 기사배현진, 박진영에 "국가 예산 쓰려면 법·절차 지켜야"…국감 뒤 대화 공개'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野문체위, '패노매논' 계약서 공개 與 지적에 "엉뚱한 문제 제기"[국감초점] JYP "패노메논 상표권 절차 비정상"…'암살자(들)' 감독 소환 불허(종합)국감 이틀째…'패노메논' 상표권 논란 JYP 증인 출석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