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최고위서 논의 전망…당원투표로 선출 유력 비당권파 "장악력 강화" 반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복절인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참정권 수호 집회에 태극기를 들고 참석하고 있다. 2026.8.15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김정률 기자 한동훈, 김승원 향해 "국민 청문회는 이미 끝나…이 정권 3년 너무 길다"장동혁, 李대통령 '농지조사'에 "배급 받아 농사 지으라는 것"관련 기사장동혁, 李대통령 기자회견 '모범 답안' 제시…"이대로 하면 지지율 올라"김동아 "한동훈 '김승원 녹취록' 법무장관 때 보고받은 듯"장동혁, 李대통령 '농지조사'에 "배급 받아 농사 지으라는 것"장동혁, 스틸 美대사 만나 "한미동맹 업그레이드 해야…동맹 기본은 신뢰"김민석, 스틸 대사 만나 "한국 자주역량 갖추는 과정, 美 동맹 배치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