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올해 서울 성북과 은평에서 신고된 전용 59㎡ 아파트의 15억 원 초과 거래는 총 20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두 자치구에서는 같은 면적의 15억 원 초과 거래가 한 건도 없었다. 올해 성북과 은평에서 각각 16건, 4건이 신고됐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모레노호' 국가대표팀 명단[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그래픽] 올해 북한미사일 발사 일지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모레노호' 국가대표팀 명단[그래픽] 尹 혐의별 재판 현황[오늘의 그래픽] 서울 옆 그린벨트 6곳에 신규택지…7만6700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