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성주재단이 1일 대한적십자에 미얀마 지진 피해 긴급 구호를 위해 성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주재단(이사장 김성주)은 최근 미얀마 중부 사가잉 지역에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생존자의 구조와 긴급구호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기부금은 국제적십자운동 구성기관을 통해 긴급 구호물품 및 임시 대피소 마련 등의 국제 긴급 구호활동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주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뉴스1
pjh2580@news1.kr
성주재단(이사장 김성주)은 최근 미얀마 중부 사가잉 지역에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생존자의 구조와 긴급구호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된 기부금은 국제적십자운동 구성기관을 통해 긴급 구호물품 및 임시 대피소 마련 등의 국제 긴급 구호활동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주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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