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재향군인회원들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중국이 서해에 무단으로 설치한 인공구조물 철거를 촉구하고 있다.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설치한 철골 구조물 ‘선란 1·2호’는 중국 산둥성 기업의 연어 양식장으로 소개되지만, 중국이 해양 관할권을 주장해온 동경 124도선 서쪽에 위치해 단순한 민간 시설을 넘어선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5.3.31/뉴스1
photolee@news1.kr
중국이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설치한 철골 구조물 ‘선란 1·2호’는 중국 산둥성 기업의 연어 양식장으로 소개되지만, 중국이 해양 관할권을 주장해온 동경 124도선 서쪽에 위치해 단순한 민간 시설을 넘어선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5.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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