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 소닉붐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에서 KT 치어리더들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산타복장을 하고 응원을 하고 있다. 2024.12.24/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2024-2025KCC프로농구정규리그수원KT소닉붐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관련 사진KT의 승리로 끝난 경기KT의 승리로 끝난 경기'크리스마스 선물, 승리로 드립니다'김영운 기자 부키리치 '스파이크'리시브하는 표승주부키리치 '막판 스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