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희비 갈리게 한 '임도'…울주 화장산·대운산 차이 극명

"없으면 접근 못해 속수무책"…산불 계기 '임도 확대' 재조명
밀도 4.25m, 독일의 1/14·일본의 1/6 수준…진화차 투입에 필수

본문 이미지 - 임도가 정상까지 개설된 언양읍 화장산 산불이 발생 20시간 만에 진화된 반면 온양읍 대운산 산불을 잡는데 5일이상 걸리는 등 애를 먹었다.사진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화장산에서 불이 나 불길이 민가까지 접근하는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
임도가 정상까지 개설된 언양읍 화장산 산불이 발생 20시간 만에 진화된 반면 온양읍 대운산 산불을 잡는데 5일이상 걸리는 등 애를 먹었다.사진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화장산에서 불이 나 불길이 민가까지 접근하는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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