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 나흘째인 25일 오전 경북 안동시 길안면 백자리 민가 뒷산에서 산불진화에 투입된 헬기가 강풍을 뚫고 쉴 새 없이 물을 퍼 나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지난 22일 시작된 의성 산불이 25일 경북 안동까지 확산해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촬영지인 만휴정으로 다가 오고있는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산불 대응 준비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관련 키워드안동 산불의성 산불송이안동 길안면산불대형산불남승렬 기자 대구 첫 민족자본 백화점 무영당서 청춘세대 작가 전시전작년 대구 119 신고 하루 평균 1311건…65.9초마다 벨소리공정식 기자 중학생부터 77세까지…포항 해병대 겨울캠프서 '비지땀'[뉴스1 PICK]2026 겨울 해병대 캠프…'우리도 이젠 해병대'관련 기사이철우 경북지사"사라진 마을을 살아나는 마을로…산불피해지 재창조"초대형 산불에 송이 피해 1만2천㏊…경북도, 23억 특별지원대형산불로 산사태 우려…경북 시·군 "응급 복구비 없어" 발동동경북 산불로 '금사과·금송이' 우려…사과 3700㏊·송이 4100㏊ 불타경북 '대형 산불' 요양·장애복지시설 인명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