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본사서 발주처 참석 속 출하식 개최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개최된 380MW 가스터빈 출하식에서 스페이스XAI 주요 관계자들과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가운데)을 비롯한 두산에너빌리티 임직원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박기호 기자 '美 블루웨이브'에 AI DC '화들짝' 왜?…전기차 보조금 부활하나[인사] 한일홀딩스관련 기사건정연 "체코 원전 결렬, 계약조건 문제…리스크 분담 장치 필요"AI 데이터센터 전력 잡아라…BIXPO서 직류·HVDC 기술 경쟁대우건설 '산업부 SOS' 불발…체코원전 재입찰 '공사비·위험 분담' 쟁점체코 원전 시공협상 결렬…건설사 '공사비 리스크' 부각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