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본사서 발주처 참석 속 출하식 개최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개최된 380MW 가스터빈 출하식에서 스페이스XAI 주요 관계자들과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가운데)을 비롯한 두산에너빌리티 임직원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박기호 기자 한미 경제계, 美 전략투자 '韓 기업' 패스트트랙·세제 지원 촉구(종합)한국화학산업협회-한국광기술원, 화학·광융합산업 동반 성장 맞손관련 기사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박완수 "부산·울산 시장이 주장하는 특별연합은 옥상옥이자 비효율"두산로보틱스, 국산 반도체로 '피지컬 AI' 개발…989억 국책과제 선정한국형 원전 대미 수출 기대에 한전기술 2% 상승[핫종목]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8400억 규모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