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韓기업 지재권 침해 위조 상품 규모 11조…화장품 비중 3위중기부·지재처, 지식재산 보호 강화…"기관·플랫폼과 정보 공유 필요"17일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열린 중국산 가짜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국내 유통 브로커 적발 결과 브리핑에 앞서 식약처 관계자가 정품과 가품을 비교하며 들어 보이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성진 기자 29일 서울의 한 화장품 매장. 2026.3.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선미녀선크림중기부지재처수출바우처위조정지윤 기자 이소영 "제약바이오 中企 전담 조직 만들 것"…규제 개선 역할 발굴"성공사례가 중요"…이소영 중기부 장관, 대전 창업도시서 현장 목소리 청취관련 기사"가짜 K-뷰티·푸드, 가격까지 베꼈다"…중기부·지재처, 보호망 구축'조선미녀·마뗑킴' 잇는 K-브랜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