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00억 예산 편성…정부 기여금 2배인 우대형 비중 파악 우선심사 후 남은 예산 활용 논의…가입 연령 만 40세로 높여야 주장도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 인근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금융위원회전준우 기자 "KB·신한도 뚫려"…해킹 100% 방어 '한계', '즉각 대응' 생존 가른다신한은행 이어 KB국민은행 '직원용 업무 시스템' 해킹(종합)관련 기사제3회 '금융위人상'…'자살예방·청년미래적금·망분리완화' 포상국민참여펀드 이어 청년미래적금 2차 출격…10월7일부터 가입 신청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오늘 출시…'닷새 만에 완판' 기록 넘어설까정부 믿고 종잣돈 굴려볼까…5년 펀드 vs. 3년 만기 청년적금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