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경찰·훈련 부대, 총기실셈·분실 경위 조사 중(뉴스1 DB)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예비군김기성 기자 102일 복무이탈 송민호 1심 유죄 확정…병무청, 재소집 절차 착수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한국명 '신민수' 선물관련 기사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기계는 판단하고 사람은 지휘한다…2040년 육군 미래전 미리보기[르포]어린 딸 두고 전장 떠난 두 아버지…70여년 만에 가족 품으로 귀환병무청 "안규백 복무 이탈 의혹, 별도 정정 요청 없었다"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