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단 전방 유탄기관총도 '빈총' 논란…합참, 전군단 경계 실태 점검

1군단, K6·K4 등 중화기에 모두 실탄 삽입 금지 지침 내린 듯
합참, 지작사 통해 예하 7개 군단 경계 작전 실태 점검 착수

본문 이미지 - K-4 고속유탄기관총.  ⓒ 뉴스1 서근영 기자
K-4 고속유탄기관총. ⓒ 뉴스1 서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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