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단, K6·K4 등 중화기에 모두 실탄 삽입 금지 지침 내린 듯합참, 지작사 통해 예하 7개 군단 경계 작전 실태 점검 착수K-4 고속유탄기관총. ⓒ 뉴스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GOPK4K6합동참모본부합참김예원 기자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성공 주장하는 北…한미 다층 방어 역량 주목국군재정관리단, 메일 오발송으로 전역 군인들 개인정보 유출관련 기사전방 군단 모두 '빈총 경계' 적발…北 국경 요새화에도 대비 태세 허점이상일 용인시장, 추석 앞두고 군·소방 현장 위문…"헌신에 감사"산불 진화 중 MDL 넘었는데도 몰랐던 육군 헬기…北 오인 위험 상황 발생종합특검,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박재열 전 7군단장 기소지작사, 상반기 방문 점검에도 1군단 '빈 총 경계' 파악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