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이익 3분의 1 현금배당 활용 계획 전해"중동 리스크 없다…분기별 실적 계속 점프"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셀트리온 제공)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가 열리고 있다. (셀트리온 제공) 24일 셀트리온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 2026.3.24 ⓒ 뉴스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정진셀트리온주주총회송도 컨벤시아서진석문대현 기자 종근당, 3분기 영업익 15.4% 증가…누적 매출 1조3500억원 돌파제약바이오협회·중부국세청 첫 간담회…R&D 세제지원 확대 건의관련 기사셀트리온, 1000억 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올해 누적 5000억 원셀트리온, 자사주 1000억원 추가 매입…올해 누적 4000억원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순이익 3분의 1 환원"배당보다 성장·주주가치 높인다…제약·바이오 '지배구조 선진화'셀트리온, 회사 성장·주주 환원 두 마리 토끼 잡는 '밸류업'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