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 마운자로 8월 중순 출시…당뇨병·비만 환자 대상위고비와 정면승부…가격 경쟁력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비대면 처방' 못 받는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비만약마운자로위고비뱃살다이어트김정은 기자 '위고비', 美·日 등 6개국서 보험 적용…한국도 약값 낮아질까한미 국산 비만약 '에페', 첫 달 공급가 약 13만원…"마운자로 반값"관련 기사'위고비', 美·日 등 6개국서 보험 적용…한국도 약값 낮아질까한미 국산 비만약 '에페', 첫 달 공급가 약 13만원…"마운자로 반값"노보, '위고비' 건강보험 급여 추진…비만약 부담 낮아지나"살 빼면서 근육은 지킨다"…온코닉, 비만 신약 후보 첫 공개김나영 한미 부사장 "에페, 한국인 맞춤형 비만약이라 자신"[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