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 © News1 유승관 기자 © News1 kirimi99@news1.kr관련 키워드헨리 키신저관련 기사'친러 밉상' 트럼프 뒤로 키신저가 보인다고?[최종일의 월드 뷰]한미일 동맹, 미일 하부에 韓 편입 경계해야 [한중일 글로벌 삼국지]중국 정부, 카터 별세 애도…"중·미 관계 수립 추진자"'퇴임 후 대통령의 귀감' 美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별세…향년 100세(종합)탁구로 시작된 미중, 핑퐁외교 53주년…"안정적 발전 촉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