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김승준 기자 = '아싸'로 활동 중인 그룹 시그니처가 10일 사전 투표에 참여했다.
멤버 세미는 "만18세로, 처음 투표를 하게 됐는데 앞으로 투표를 꾸준히 하겠단 다짐이 생겼다"라며 "국민으로서 투표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그룹 시그니처는 지난 7일 데뷔 리드 싱글 B '아싸'를 발매했다.
v_v@news1.kr
멤버 세미는 "만18세로, 처음 투표를 하게 됐는데 앞으로 투표를 꾸준히 하겠단 다짐이 생겼다"라며 "국민으로서 투표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라고 말했다.
그룹 시그니처는 지난 7일 데뷔 리드 싱글 B '아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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