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에서 함께 뛰었던 김혜성(오른쪽)과 이정후. /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김혜성.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혜성현장취재메이저리그시애틀김하성이정후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부친 빚투 논란' 김혜성 "미숙한 언행·태도에 고개 숙여 사과"꿈 좇은 김혜성, 다저스서 ML 여정 시작 "장점 살려 경쟁할 것"김혜성 "다저스가 가장 먼저 제안…목표는 개막 엔트리 진입"[일문일답]'다저스맨' 김혜성, 6번 달고 경쟁…"선택 후회 없도록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