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정문에서 퇴거하며 배웅 나온 학생들과 포옹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건희 여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향하며 꽃다발을 선물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파면윤석열퇴거서초동사저한남동관저이기범 기자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신년사서 "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 강조김성수 SKB 사장 신년사 "AI로 시장 한계 넘겠다"권진영 기자 농성은 끝나지만…뚜안父 "아픔 반복되지 않는 사회 함께해 달라"수면유도제 먹고 운전하다 전봇대 '쿵'…30대 여성 현행범 체포관련 기사尹부부, 서초동 사저 도착…지지자 인사·꽃다발 건네받아(상보)[속보] 尹, 손 흔들며 서초동 사저 도착…886일 만의 복귀尹, 한남동 관저 퇴거…차에서 내려 지지자들 포옹·악수[속보] 尹 부부, 파면 7일만에 관저 퇴거…886일 만에 사저 복귀'尹 이사 직전' 서초동 사저 정적 속 긴장감…한남동은 북새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