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씨 "무의식적으로 쓴 장난 글이 이렇게 큰일 될지 몰랐다"檢 "다수 시민에 공포심 조성, 불필요한 경찰력 낭비"서울북부지법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북부지법칼부림구형이강 기자 한은, 작년 폐기한 '손상 화폐' 2.8조원…쌓으면 에베레스트 17배구윤철, 핵심광물 재무장관 회의서 "글로벌 가치사슬 연계 강화"관련 기사'서울역 칼부림 예고' 전과 10범 30대 남성, 2심도 징역 1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