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헌재로 향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2025.1.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헌법재판소법원폭력사태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 요청(3보)전두환 사형, 노태우 무기징역 '417호' 재판정…尹도 사형 구형이강 기자 한은, 작년 폐기한 '손상 화폐' 2.8조원…쌓으면 에베레스트 17배구윤철, 핵심광물 재무장관 회의서 "글로벌 가치사슬 연계 강화"관련 기사"문형배 교수로 임용되면 1인 시위" 편지 보낸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극우 2030' 尹 탄핵 국면서 존재감…반탄 6070과 무엇이 달랐나 [애극청년]③폭력사태 재연 없었다…헌재 진공상태·평의 장기화 효과 톡톡12·3 비상계엄 후 격랑의 122일…尹탄핵심판 일단 종지부[인터뷰 전문] 백혜련 "5대3 기각되면 제2의 4·19 발생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