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80~90% 등록…미등록 휴학 단일대오 깨져등록후 수업 거부 가능성…26학번 정원 불씨 여전경기도의 한 의과대학 도서관에 전공서적과 가운, 청진기가 놓여 있다. /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대생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의대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대증원장성희 기자 학생이 질문 만들고 데이터 분석…서울 수학·과학·융합교육 추진개편 앞둔 고교학점제…교원단체 "이수 기준은 출석률로"강승지 기자 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관련 기사최교진 장관 취임 후 첫 업무보고 마무리…지역 균형발전 점검(종합)교육부, 소관·유관기관 업무보고 마무리…지역 균형발전 기여 점검사립대 53% 내년 등록금 인상 계획…동결은 8% 불과그때는 연구 더하기, 지금은 의료이용량…정원 계산법이 달라졌다尹 억지가 만든 '의대 증원' 참사…복지부 우려에도 年2000명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