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의 아니라 안타까움 기록 위해 진입"…징계 진행중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울 서부지법에 지지자들이 진입해 난동을 부리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서부지법윤석열김민수 기자 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SK브로드밴드, 산업재해 예방 '장관표창'…통신업계 유일장성희 기자 개편 앞둔 고교학점제…교원단체 "이수 기준은 출석률로"과학고·영재학교 출신 'N수생' 국립의대 진학, 5년 연속 증가관련 기사[뉴스1 PICK]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영장심사 출석 "좌파 대통령, 나 구속하려 발작"'서부지법 난동' 바리게이트남, 집유 뒤집고 항소심 실형 법정 구속구속 심사 앞둔 전광훈 목사 "대통령 돼 돌아오겠다"'난동사태' 서부지법, 가해자에 손배 청구 예정…"6억 재산 피해"尹구속에 '서부지법 난동' 집회 참가자들, 2심도 대다수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