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위반 가능성 인식하고도 방치…중과실 해당"두나무 "당국에 사전 보고·차단 조치…고의·중과실 없어"...12월 3일 변론 속행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고등법원. 사진=황지현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가상자산코인두나무업비트FIU황지현 기자 임직원 넘어 고객정보까지…빗썸 해킹에 844명 개인정보 노출(종합)[단독] 빗썸 '황제 사택' 의혹에 또 압수수색…임원 사적 유용 수사관련 기사[단독] 빗썸 '황제 사택' 의혹에 또 압수수색…임원 사적 유용 수사DSRV, 에티오피아 국영기업과 디지털 ID 기반 블록체인 사업 협력美 재무장관 "코인, 달러 패권 강화할 것…스테이블코인 국채 수요 확대 기대"비트코인, 美 기술주 훈풍에 반등…FOMC가 변수[코인브리핑]"세금 걷기 전에 제도부터"…가상자산 과세 유예, 기본법 제정 지렛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