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측, 상고심과 별도로 경정 불복 재항고…판단도 별도로 이뤄질지 주목법조계 "본안 때 함께 판단" 전망…"인용 시 파기환송" 소수 의견도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sk노소영이혼대법원이세현 기자 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공판서 재판부 기피 신청했다 철회(종합)특검,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친위 쿠데타 가담"…2월 12일 선고(종합2보)서한샘 기자 특검,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친위 쿠데타 가담"…2월 12일 선고(종합2보)[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前장관 1심 2월 12일 선고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CES 2026 개막…이번주(5~9일) 주요일정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파기환송심, 금주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최태원·노소영 이혼 파기환송심, 내달 시작…재산 분할 다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