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한 안보적 대처로 대외 공표 늦어…감추거나 속이는 것 없다""후속조치 노력에 집중…가이드라인 등 보안 체계 점검"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약 10개월간 해킹돼 전·현직 외무공무원과 재외공관 주재관 등 최대 1만 건 규모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 모습. 2026.7.2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해킹위성락심언기 기자 靑 "美, 추가관세 가능성 있지만 기존 관세합의 초과 않을 것"(종합)[속보] 위성락 "외교부 해킹, 시급한 대처 위해 공표 미뤄…후속 조치 집중"김근욱 기자 부동산 중대 분수령…李대통령, 오늘 국민들과 '끝장토론'李대통령, 신임 주한 상주대사 8명에 "국민이 체감할 협력 기대"(종합)관련 기사'블랙요원 명단 유출' 2년 만에…또 정보요원 신상 노출 우려(종합)[속보] 위성락 "외교부 해킹, 시급한 대처 위해 공표 미뤄…후속 조치 집중"[속보] 위성락 "외교부 해킹 주체 추정은 가능…여러 가능성 조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