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한 안보적 대처로 대외 공표 늦어…감추거나 속이는 것 없다""후속조치 노력에 집중…가이드라인 등 보안 체계 점검"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이 약 10개월간 해킹돼 전·현직 외무공무원과 재외공관 주재관 등 최대 1만 건 규모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 모습. 2026.7.21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해킹위성락심언기 기자 반도체 이을 첨단기술 7개 육성…"태권V도 만들 수 있다"(종합)배경훈 "태권V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첨단기술 집합체가 7대 SEED"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19일 만찬…전대 결과 전 조율(종합)韓총리, 경남 거제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신속 복구 추진"관련 기사'블랙요원 명단 유출' 2년 만에…또 정보요원 신상 노출 우려(종합)[속보] 위성락 "외교부 해킹, 시급한 대처 위해 공표 미뤄…후속 조치 집중"[속보] 위성락 "외교부 해킹 주체 추정은 가능…여러 가능성 조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