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21번째 살포…서울·경기서 낙하물 30여개 확인지난 9월 6일 오전 7시 2분쯤 인천시 계양구 한 아파트 인근에 북한이 날려보낸 쓰레기풍선이 내려 앉아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9.6/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풍선북한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법원, '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손배소 화해권고…"유족 전부승소"(종합)'만성적 구인난' 도축장에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12명 입국허고운 기자 국방첨단인증 공청회 개최…AI·우주·드론 기술 국방 활용 확대국방 첨단소재로 방화복 만든다…국기연·국립소방연구원 특허 기술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