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21번째 살포…서울·경기서 낙하물 30여개 확인지난 9월 6일 오전 7시 2분쯤 인천시 계양구 한 아파트 인근에 북한이 날려보낸 쓰레기풍선이 내려 앉아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9.6/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풍선북한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종합특검 "이화영 항소심 재판부에 관련 자료 전부 제출할 것…적극 협조"법률 박람회 'LES 2026' 개최…24~26일 양재동 aT센터허고운 기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역사, 美 워싱턴서 특별전으로 만난다6·25전쟁 제76주년 행사 수원서 거행…참전유공자 등 1000여명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