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21번째 살포…서울·경기서 낙하물 30여개 확인지난 9월 6일 오전 7시 2분쯤 인천시 계양구 한 아파트 인근에 북한이 날려보낸 쓰레기풍선이 내려 앉아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9.6/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풍선북한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내란특검 "12·3 계엄 군사반란죄 수사는 낭비…법리에도 반해"법무부 "공소청, 소추기관 고유업무 유지되거나 오히려 증가할 것"허고운 기자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26일 개최…14일까지 참가 접수안중근·이애라·박영희 등…독립유공자 30명에 '대한민국 명예여권'관련 기사경기 북부서 '드론 출현' 소동…훈련 중이던 美 정찰기로 확인(종합)경기 북부 미확인 비행체 식별…합참 "美 무인기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