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21번째 살포…서울·경기서 낙하물 30여개 확인지난 9월 6일 오전 7시 2분쯤 인천시 계양구 한 아파트 인근에 북한이 날려보낸 쓰레기풍선이 내려 앉아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9.6/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풍선북한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특혜조사 의혹' 김진욱 前공수처장 불기소 정당…법원, 재정신청 기각세무사보다 2배 많은 변호사…"월 수임 건수 1건도 안 돼, 처참"허고운 기자 北, 3월 재개한 '국경선화' 작업 지속 중…'불모지 작업' 등 포착보훈부, 14개 보훈단체 중앙회장과 '보훈단체 발전 방향' 논의관련 기사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北 오물풍선 잠잠하자…중국서 날아온 풍선 600개, 무슨 일?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北 무인기 침투에 아파치 MDL 근접비행…무인기 추가 투입 5회 이상"軍 "민간단체로 위장해 대북전단 살포? 지시나 실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