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50대 법조인' 민주 전태진·국힘 김태규 격돌전 "싸움만 하는 정치인 안 돼"…김 "인재 영입은 낙하산"6·3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거대 여야 후보. 왼쪽부터 전태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규 국민의힘 후보. ⓒ 뉴스1 김세은 기자전태진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9일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정청래 대표로부터 운동화를 전달 받고 있다. 2026.5.9 ⓒ 뉴스1 조민주 기자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일 울산 남구 수암시장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김태규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필승결의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금준혁 기자 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정청래 "세계적 지도자" 김민석 "황금시대 개막"…'명비어천가' 경쟁홍유진 기자 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한동훈 "복당 불가능하다 보는 사람 별로 없어…장강의 흐름"관련 기사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