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50대 법조인' 민주 전태진·국힘 김태규 격돌전 "싸움만 하는 정치인 안 돼"…김 "인재 영입은 낙하산"6·3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거대 여야 후보. 왼쪽부터 전태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규 국민의힘 후보. ⓒ 뉴스1 김세은 기자전태진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9일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정청래 대표로부터 운동화를 전달 받고 있다. 2026.5.9 ⓒ 뉴스1 조민주 기자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일 울산 남구 수암시장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김태규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필승결의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금준혁 기자 與 "靑 대법관 재제청은 불가피…조희대 똑바로 행사해야"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홍유진 기자 장동혁 "김승원, 대장동 변호인 출신"…민주 "명백히 사실 아냐"(종합)한동훈 "김승원, 뻔뻔하게 李 공소취소할 사람…법무장관 되면 나라 망쳐"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인터뷰] 이진숙 "이재명과 싸우라는데 왜 장동혁 끌어내리려 하나"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