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 "랴오닝성 정부, 개통 승인…10월 1일 정식 운영 시작" '북중 우호의 해' 계기 협력 강화…다각도 대북 관리 차원도압록강을 가로지르는 신의주-단둥 간 대교.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신압록강대교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北中 신압록강대교 북측 세관 공사 '급진전'…"연내 개통 가능성"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北내각총리 10~12일 방중…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경협 강화(종합)북중 정상회담 이후 빗장 풀린 단둥[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중국과 '시스템' 교류 추구…'중국식 노하우' 국가 운영에 반영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