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 "랴오닝성 정부, 개통 승인…10월 1일 정식 운영 시작" '북중 우호의 해' 계기 협력 강화…다각도 대북 관리 차원도압록강을 가로지르는 신의주-단둥 간 대교.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신압록강대교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北, 중국과 '시스템' 교류 추구…'중국식 노하우' 국가 운영에 반영할 것"北中,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 예상…"북측 세관 개소 준비 활발"시진핑, 7년 만에 평양행…북중 '전략 공조' 집중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