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도시공사는 4월 1일부터 꿈자람어린이공원 실외공원을 개장한다고 29일 밝혔다.
꿈자람어린이공원 실외공원은 더블돔, 스파이더넷, 스카이워크 등 연령별로 즐길 수 있는 총 10종의 놀이기구가 설치됐다.
입장은 별도의 예약없이 당일 현장발권으로 진행된다. 최대 이용 시간은 2시간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실외공원 개장을 통해 아이들에게 더욱 즐거운 체험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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