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단체 도청 앞 회견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가 6일 오전 전남도청 앞에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받는 28세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 사망 관련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직장내괴롭힘이주노동자사망전원 기자 李대통령 행정통합 '통 큰 지원'…광주전남특별시 이전 공공기관은전남도-도의회, 13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논의박지현 기자 "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관련 기사노동단체 "28세 네팔 이주노동자 사망 솜방망이 처벌"전남노동권익센터, '네팔 청년 사망' 돼지농장 대표 고발"28세 네팔 이주노동자 사망…'직장 내 괴롭힘' 철저한 수사 촉구"영암 돼지농장서 네팔 노동자 숨진 채 발견…"팀장이 폭언·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