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냉동고보다 더 매서운 추위…동파 신고도 빙판길 낙상·교통사고 속출강원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4일 동해안 대표 해안도로인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난간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2025.2.4/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4일 광주 광산구 한 아파트에서 시민이 차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5.2.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한파폭설냉동고 추위동파빙판길결항이승현 기자 광주 광산구, '천원택시' 지원금 2만5천원으로 확대ACC서 작품 설치하던 작업자 2명 2m 높이서 추락윤왕근 기자 삼척시 '마포삼척학사' 입사생 10명 모집…12일부터 접수삼척시 "겨울딸기 육묘환경 개선·건고추 다수확 기술 도입"관련 기사-40도 '얼음공기' 한반도 상륙…주말 15cm 폭설 뒤 '영하 15도' 냉동고'뜨아' 5분 만에 냉커피, 바닷가엔 '고드름 커튼'…전국 냉동고 한파항공기 결항·뱃길 중단·사고 '속출'…한파·폭설에 전국 '냉동고'(종합)최저 -17도 냉동고 한파 계속…전라권 최대 30㎝ 폭설 [내일날씨]입춘 뒤 체감 -25도 북극 한파…서울 한낮에도 -12도 '꽁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