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상 18개 항로 21척 운항 중단28일 경북 상주시의 한 도로 위로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상주시 화동면에는 이날 16.1㎝의 눈이 내렸다.(경북도 제공) 2025.1.28/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설연휴폭설박영래 기자 동신대 방사선학과, 국가시험 5년 연속 100% 합격광주 소매유통업 체감경기, 2분기 연속 기준치 하회관련 기사보훈부, 12월부터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집중 관리1월 출생아 2만4000명, 7개월째 증가…사망자 4만명 육박, 한파 탓 ↑'길었던 제주 한파' 53일간 제설작업…제설 스마트 시스템 구축 추진폭설·강풍에 파손된 돔 복구…서산 오토밸리 산폐장 내주 재가동'동해선 개통' 최대 수혜자는 강릉…2개월간 14만5000명 타고 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