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빈소에 근조화환…"평소 좋아한 가수" 가족들 울먹사고 현장도 국화꽃·인형 등 놓여 "그곳에선 아프지 말길"31일 아파트 인도에서 후진하던 청소차량에 참변을 당한 7세 초등학생 빈소에 평소 아이가 좋아하던 가수 걸그룹 아이브가 근조화환을 보낸 모습.2024.10.31/뉴스1 ⓒ News1 전원 기자31일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 후진 청소차량에 치어 숨진 A 양(7)을 추모하는 내용의 메모글이 붙어있다. 2024.10.3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교통사고유족광주 사건사고전원 기자 김영록 전남지사 "길을 만들어 낸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민형배 인수위, 별정직 29명 채용 추진…서울시와 같은 규모박지현 기자 공무원노조, 민형배 당선인에 "종전근무지 보장 준수" 촉구"자식 멀리 안보내도 된다니 얼마나 좋소"…호남 반도체 투자에 화색(종합)관련 기사무안참사 현장 찾은 李대통령 "사고조사 두 번 말이 되나…해외 위탁 검토"'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공사현장 붕괴사고 조사 막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