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산청군이 삼장면 대포리 등 5개 마을 방면으로 산불이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대피를 당부했다.
군은 26일 오후 3시께 재난 문자로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삼장면 대포·내원, 시천면 삼당·동당·중산 방면으로 확산할 위험이 있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고 알렸다.
이들 마을은 산불 현장에서 지리산 천왕봉의 경로에 있거나 지리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마을이다.
han@news1.kr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산청군이 삼장면 대포리 등 5개 마을 방면으로 산불이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대피를 당부했다.
군은 26일 오후 3시께 재난 문자로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삼장면 대포·내원, 시천면 삼당·동당·중산 방면으로 확산할 위험이 있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고 알렸다.
이들 마을은 산불 현장에서 지리산 천왕봉의 경로에 있거나 지리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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