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사업성과 10.5% 재원 활용…10년간 별도 운영20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왼쪽부터)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한에 서명한 후 손을 맞잡고 있다. 2026.5.20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DS반도체특별성과급신설잠정합의양새롬 기자 총파업 넘긴 이재용 회장, 곧바로 대만행…미디어텍과 협력 강화삼성전자 노사, '블랙리스트 의혹' 등 민형사 고소 취하박기호 기자 ㈜LG, 3500억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환원 속도삼성전자, 특별성과급용 자사주 약 19조 규모 매입해야…주가 호재관련 기사삼성전자 DX 동행노조, 23일 '잠정합의안 투표 무효' 소송 제기삼성전자, 특별성과급용 자사주 약 19조 규모 매입해야…주가 호재삼성전자 노노 갈등에 잠정 합의안 '부결'?…사실상 불가능 이유는삼성 노사 회의록 보니…반도체 10.5% 특별성과급 재원 기준 '영업이익'삼성전자 노사, '블랙리스트 의혹' 등 민형사 고소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