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를 찾은 미국 에너지부 토미 조이스 차관보(앞줄 오른쪽 두번째)가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앞줄 오른쪽 첫번째)의 안내로 원자력 공장을 방문해 사업 설명을 듣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APEC에너지장관회의미국말레이시아필리핀네덜란드에너지정책양새롬 기자 반도체업계 "삼성 파업 땐 소부장까지 타격 우려…협상 타결 촉구"삼성전자 DS 사장단, 평택 찾아 노조 설득 나섰지만 '빈손'관련 기사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